‘어버이날 앞두고 가평에서 진행 된 아름다운 선행’

가평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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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TN.가평문화관광신문
기사입력 2021-05-07 [15:07]

 

▲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경기 가평군 뚝마루가든에서 가평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밑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아름다운 선행이 이어졌다.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생각을 하니 너무 뿌듯합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경기 가평군 뚝마루가든에서 가평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밑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아름다운 선행이 이어졌다.

 

비가 주르륵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밑반찬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었다.

 

▲ 밑반찬.

 

▲ 밑반찬.

밑반찬은 불고기, 메추리알 조림, 직접 담근 김치, 싱싱한 과일, 쫀득쫀득한 떡까지 약 80인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협력해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과 카네이션, , 과일 등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경기 가평군 뚝마루가든에서 가평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밑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아름다운 선행이 이어졌다.

 

▲ 카네이션.

 

특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3년 전부터 CMS 후원금을 마련해 자체적으로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고 평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여름이불도 준비해 감동을 더했다.

 

조돈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녀회와 함께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도 많겠지만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광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아침부터 준비해 함께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들이 모아져 살기 좋은 가평, 행복한 가평이 되도록 부녀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경기 가평군 뚝마루가든에서 가평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밑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아름다운 선행이 이어졌다.


아울러 봉사 참여자들을 비롯해 신용성 가평군청 자치행정과장, 장동선 가평읍장, 이기정 가평문화관광협의회 회장 등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이 참석, 경기도 공공기관 가평군 유치기원을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형식의 여론 조사도 마음모아 적극 동참해야 한다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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