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맛집 기행] 설악면 춘천우미닭갈비 부부 “손님들에게 편안한 식당이 되길”

◆편집자주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난다는 말이다. 수도권 최고의 휴식처인 자연특별시 가평군. 이곳에 방문하면 꼭 한번 들려봐야 될 리얼 맛집들이 있다. 가평문화관광신문은 맛집 기행을 통해 가평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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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TN.가평문화관광신문
기사입력 2021-06-15 [13:45]

▲ 설악면 춘천우미닭갈비 송기철, 양일정 부부.

 

“손님들을 항상 가족이라 생각하고 임하고 있습니다”

 

자연경관이 수려한 가평군 설악면에는 춘천우미닭갈비 식당이 있다. 

 

4년차에 접어든 이 식당 대표 송기철씨는 단골손님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대표는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안쪽으로 들어오다보면 우리 식당이 있다. 멀다보니 찾아오는 손님들이 너무 반갑고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님들이 맛있다고 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다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곁에 있던 부인 양일정씨는 “닭갈비 집을 하면서 처음으로 식당을 운영하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닭갈비

 

 막국수

 

 볶음밥. 


춘천우미닭갈비는 치즈말이(볶음밥) 메뉴가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볶음밥에 누룽지 밥알과 치즈를 골고루 뿌려 돌돌 말아주면 고소한 향이 코끝을 자극하게 된다. 

 

특히 송 대표는 30년간 방앗간을 운영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기름을 활용한 음식은 자신있다며 “손님들이 막국수에 들어가는 기름향을 굉장히 좋아하신다”며 “앞으로도 편안한 식당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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