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이사장, 가평군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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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TN.가평문화관광신문
기사입력 2021-06-15 [16:15]

▲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국내 문화‧관광도시로 손꼽히고 있는 가평군에 15일 강 이사장을 비롯해 ㈔가평문화관광협의회 이기정 회장 및 윤병희 자문위원·(주)지엘에스 대표가 방문했다.

 

“문화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이는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이사장이 한말이다.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국내 문화‧관광도시로 손꼽히고 있는 가평군에 15일 강 이사장을 비롯해 ㈔가평문화관광협의회 이기정 회장 및 윤병희 자문위원·(주)지엘에스 대표가 방문했다.

 

이날 일정은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간담회로 문화·경제 네트워크 구축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자리다. 

      

▲ 강성재 이사장이 김성기 가평군수에게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일본에서 설립해 28년 간 아시아권 일본, 중국, 베트남, 홍콩, 대만, 싱가포르,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3개 국가의 민간교류 부분에서 새로운 우호시대를 이끌어온 단체다. 

 

국가와 공공단체,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가 지향하는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역할을 담당하면서 정치, 경제, 문화, 체육, 교육 등 구체적인 업무를 수행해왔다. 

 

현재 아시아 20여 국가들과 친선협력 및 문화경제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고문단에는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5선 국회의원), 이낙연 (국회의원/전 국무총리), 정운찬 (전 국무총리),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박광온 (국회의원), 유성엽 (전 국회의원) 등이 협력하고 있다. 

 

강성재 이사장은 “아시아에서 문화예술인, 경제인, 사회단체,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한중일을 중심으로 국내외에 본부를 두고 인적교류를 통한 문화전달과 산업시찰, 역사문화탐방 등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먼 길을 왕림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가평군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함께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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